Hannah Woo

SAND PAPERS 샌드페이퍼스

네 명의 시각예술가, 권세정, 우한나, 이유성, 정희민으로 이루어진 취향문제연구 그룹이다.
2017년 청년예술단 소속으로 1 년간 두 번의 전시와, 한 번의 출판물 '키티데카당스'를 만드는 활동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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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STICKY FOREVER' 는 이 들의 마지막 작업이자, 전시였으며 네 명 모두의 작업들을 모아 '쇼-윈도'라는 장소성을 살려 '디스플레이'를 해본 작업이다. 아래 사진 속 작업이미지는 네 명의 작가의 작업들이 섞여 있다.